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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따사로운 점심시간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금은 서늘한 베네치아의 봄.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럼에도 불구하고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베네치아에 오면 운하 뷰의 식당은 꼭 가야한다는 생각에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꾸역꾸역 자리를 잡는다.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릇과 포크의 달그락거리는 소리.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와인 한 잔을 시켜 소박한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.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,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가 들어왔으면 좋겠다는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 마음에 응답하듯 -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한 햇빛이 들어온다.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한 햇빛에 운하는 윤슬로 가득차고,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노란 파라솔은 더 샛노란 색을 띤다.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참 따사로운 점심시간이다.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,500원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배송비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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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노란 파라솔은 더 샛노란 색을 띤다.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 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참 따사로운 점심시간이다. "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 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 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 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 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the bread만의 엽서에 진심을 꾹 담아,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- !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 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ⓒ the bread all rights reserve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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