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us
A collection of fleeting scenes.
스쳐 지나가는 장면을 카메라로 기록하고,
그 순간들에 담긴 감정을 엽서에 담습니다.
이 곳이 소박하지만 오래 머물고 싶은 작은 빵집처럼
여러분의 마음을 조용히 데워주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저의 소확행이 여러분들에게는 '크고 확실히 행복한 것'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!
혼자 간직해도 좋고, 말로 다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엽서에 담아
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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