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us

A collection of fleeting scenes.


스쳐 지나가는 장면을 카메라로 기록하고,

그 순간들에 담긴 감정을 엽서에 담습니다.


이 곳이 소박하지만 오래 머물고 싶은 작은 빵집처럼

여러분의 마음을 조용히 데워주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
저의 소확행이 여러분들에게는 '크고 확실히 행복한 것'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!


혼자 간직해도 좋고, 말로 다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엽서에 담아

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보세요.


 ⓒ the bread all rights reserved.  

the bread 로고의 두 개의 점은 순간의 기록을,

마지막 점은 한 장의 이야기가 완성됨을 의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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